요즘 무미건조 하게 지냈더니 기계적으로 사는거 같음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아


오늘 밤은 옛날 노래 들으며 음악에 젖어야겠다.


혼자 남은밤
밤의 길목에서
endless rain

들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