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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엔 눈이 많이올까?
서걱서걱 눈밟는소리 들어본지가 오래된듯.
벌써 10월이 끝나간다는게 안믿겨져,
올해 한것도 없는데 벌써 한 해가 이렇게 끝나간다.
좌갤은 왜 발길이 뚝 끊긴걸까
내가 한몫했을까, 뭐가 잘못된걸까
살아 숨쉬는게 고작인 내가 잘할수있는게 뭐가있을까
싶다가도
막상 닥친 작은일 하나 제대로 처리못하는 날 생각하면
그 어떤생각들도 내게 어떤의미일까 한숨만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