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들은 항상 그러잖아. 자기들이 열등감 느끼는 부분 있으면 다른 부분 끌고와서 자위하면서 안정감 느끼려고 함.

외모로 쳐발리면 학력 들고와서 정신딸딸이 치려고 하고,

학력 처발리면 돈 더 많은 걸로 정신딸딸이 치려하고..

계속 자기 추한 모습 드러낼 때마다 다른 무언가를 들고와서 돌려막기 하잖아.

성형외과 의사들이 자기들 얼굴은 수술 잘 안 하는 이유 = 계속 의새라는 사회적 지위로 정신딸딸이 치고 오르가즘 느껴대니까 딱히 외모를 고쳐야겠단 필요성을 못느끼는 거 ㅇㅇ

난 그게 존나 추하다고 생각하지만 안 그러면 숨 막혀서 어케 살겟노 싶긴 하더라.

그러니까 유명해져서 부족한 것들 대딸치고 살자.


아니, 걍 딸을 안 쳐도 되는 멘탈을 갖고 싶다.

근데 그게 가능한가?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거 같던데.

전부 다 돌려막기하면서 살던데 ㅇㅇ 아니면 현실도피, 외면하거나.



"나는 나고, 너는 너야."

이런 허울뿐인 말들 말고...

뭘 깨달아야 딸을 안 쳐도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