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사람들이 자신들 비참한 삶을 못 버티고 자위할 때 하는 헛소리잖아.

근데 내가 연예계에서 부딪히면서 느낀 건

겉으로 보이는 인성 전부 다 개 씹 연출이고

오히려 인성이 너무 좋기 때문에 못 뜨는 새끼들이 훨씬 씨발 많아

지 그룹 비인기멤버들도 기회줘야 한다고 자기 기회 포기해가면서까지 멤버들 밀어주는 놈도 있는데

걔는 그래서 더 뜰 수 잇는데 못 뜸.

근데 걔 팬들도 아무도 그 얘기 모르더라. 걔가 착한 건 알아도 그런 세세한 미담은 팬들조차도 하~나도 모름.


무대 서기 전에 스태프한테 폰 맡겼다가 스탭이 실수로 떨궈서 휴대폰 깨버려도 "괜찮아요 어차피 바꿀 거였어요~" 하는 인성 ㅆㅆㅆㅆㅌㅊ 놈도 얼굴로만 유명한 애들보다 전혀 유명하지가 않음.

걔는 춤 실력도 연예계 탑급에다 대형3사인데

스탭들한테도 겸손하고 잘해주는 그런 미담, 팬들 포함해서 어차피 아무도 모르거든 ㅇㅇ



사람은 아무리 착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하지만 아무리 인성 쓰레기여도 얼굴이 존잘존예면 용서해주고 싶어 안달난 사람 한 트럭임.


그게 현실이고,

나는 냉정하게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