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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겨우 버티며 살아왔구나
망테리아(223.39)
2020-11-12 01:24:00
추천 0
아스팔트 틈새에 나온 새싹처럼
그곳이 온 세상인 줄 알고 비집고 자라나
죽으라고 죽으라고 온갖 풍파를 겪고도
겨우겨우 버티며 살아왔구나
댓글 2
익명(106.101)
2020-11-12 08:12:00
익명(211.200)
2020-11-12 1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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