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죠...


못먹고 살면...


그래도 살다보면 희망이 있을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닌가봐요...


아름다운 세상, 먼저 두고 갑니다...


혹시 이 세상에 내 흔적 있다면


살아 있는 시절 형편 없는 인간이었을지라도


그 흔적만큼은 아름다웠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