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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처음으로 해보는 나를 위한 일들 중 하나.

내 삶에 책임감이라는 것을 가지고 삶을 대하기 시작하니

나를 학대하고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부터 과감하게 손절하고 쳐내게 되었다.

평소에는 나를 함부로 대해도 그냥 참고 넘어갔지만 이젠 나에게 함부로 말하면 바로 차단. 이제 영영 안 볼 사이가 되었다.

인성으로 돈 벌어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다. 나의 자존감을 갉아먹는 버러지들을 모두 과감히 쳐내야 한다.



애미라는 인간은 이미 수 차례 지 자식 버렸던 새끼고

같은 지붕아래 살면서 1년 넘게 단 한 마디조차 안 해봤었던 짐승새끼라서

영영 못 볼 사이가 되어도 아무렇지도 않다.

이미 내겐 엄마라는 존재가 수 차례 죽었던 경험이 있어서 별 감흥이 없다.



나를 행복하게 했던 유일한 것은 꾸며진 외모였지, 그 어떤 누구도 무엇도 아니었다.

가족은 절대 아니고. 절대로.



이제 내 인생에 가장 악영향을 많이 끼치는 정신병자들과는 작별했으니 나의 정신적 회복에 큰 진전이 있을 것이다.

저런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다보면 없을 인성논란도 생기는 미친써이코가 되고 말겠더라.

아티스트는 여유로움을 드러내며 매력적으로 보여야 하니 저런 신경증적인 기운 쏟아내는 정신병자새끼들 최대한 멀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