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컵도 잘 못하고 보정도 못하고 표정도 자연스럽게 못 잡고 각도랑 조명도 잘 못 잡고...

광대뼈는 덜 발달하고... 그렇다고 옆광대가 없는 것도 아냐... 앞광대쪽 근육마저도 덜 발달해서  볼륨감 입체감도 죽고...

평소에 많이 웃었으면 앞광대쪽 근육이라도 발달했을텐데

우울증때문에 웃지도 못하고..

지금이라도 억지로 안면 근육 키워야한다고 해서 억지로 웃고는 있지만

극복할 수 잇을지 불확실한 것들이 넘 많다...

그냥 닥치고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