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밤에 잠도안오고 .. 29살먹고 사는게 뭔지모르겠고,
한심하기도하고 이젠 나이먹어서 어디다 얘기할때도없고
그냥 혼자 푸념해봄..
뭘해도 잘안되고 현실잊고싶어서 자꾸게임속으로빠진다.
(이건핑계임)
친구들 모두 번듯한직장 또는 기술이나 공무원하고있는데
몇년째 백수생활하고있는 내가 존나 한심하다.
물론 그친구들 노력할때 난놀았고 그친구들 놀때 같이놀았던
멍청한새끼여서 당연한 결과였을수도있지만
한편으론 부럽고 이젠 내주위에 아무도남아있는거같지않은
공허함도 느끼고
어렸을적부터 싸가지없다는말 정말 많이들었음
내성격이 문제여서 다들 떠나랴고하는건지
이젠 슬슬 벽도느껴지고 거리도 벌리는거같은기분
사는게 바빠서 그럴수있다고 계속해서 자위해왔지만
이젠 현실이돼가고있고 답답하고 한심한데
잘할자신도 없고 할수있는것도 없으니 뭘시작하기전에
덜컥 겁부터 난다.
힘든게아니고, 외롭다 여자친구가있는데도 외롭고
예전엔 안그랬었는데 이젠 친구들 눈치살살보기도하고
돈이없으니 자존감도떨어지고 허언증만 늘어가는거같다.
그냥 잘살고있다는이야기 들려주고싶었던건데
이친구들의 능력이 뛰어나다보니 괜한 거짓말..
내자존간을 챙기고싶은건지 괜히 남욕하고 진짜 못되고 없어보이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난 어떻게해야되는지 그냥 잘모르겠고 누구한테도 말하기힘들어서
그냥 혼자 밤도깊어가고 잠도안오고 생각도많아지다보니
어디라도 말하고싶었다. 어리다면 어린나이지만
그냥.. 자신이없다 2년뒤에도 똑같은삶을살고 똑같은 핑계거리만
주절주절 늘어놓으며 지금처럼 살고있을까바 불안하다
그냥 푸념이였어. 다들좋은밤돼고 한주시작 화이팅하자.
한심하기도하고 이젠 나이먹어서 어디다 얘기할때도없고
그냥 혼자 푸념해봄..
뭘해도 잘안되고 현실잊고싶어서 자꾸게임속으로빠진다.
(이건핑계임)
친구들 모두 번듯한직장 또는 기술이나 공무원하고있는데
몇년째 백수생활하고있는 내가 존나 한심하다.
물론 그친구들 노력할때 난놀았고 그친구들 놀때 같이놀았던
멍청한새끼여서 당연한 결과였을수도있지만
한편으론 부럽고 이젠 내주위에 아무도남아있는거같지않은
공허함도 느끼고
어렸을적부터 싸가지없다는말 정말 많이들었음
내성격이 문제여서 다들 떠나랴고하는건지
이젠 슬슬 벽도느껴지고 거리도 벌리는거같은기분
사는게 바빠서 그럴수있다고 계속해서 자위해왔지만
이젠 현실이돼가고있고 답답하고 한심한데
잘할자신도 없고 할수있는것도 없으니 뭘시작하기전에
덜컥 겁부터 난다.
힘든게아니고, 외롭다 여자친구가있는데도 외롭고
예전엔 안그랬었는데 이젠 친구들 눈치살살보기도하고
돈이없으니 자존감도떨어지고 허언증만 늘어가는거같다.
그냥 잘살고있다는이야기 들려주고싶었던건데
이친구들의 능력이 뛰어나다보니 괜한 거짓말..
내자존간을 챙기고싶은건지 괜히 남욕하고 진짜 못되고 없어보이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난 어떻게해야되는지 그냥 잘모르겠고 누구한테도 말하기힘들어서
그냥 혼자 밤도깊어가고 잠도안오고 생각도많아지다보니
어디라도 말하고싶었다. 어리다면 어린나이지만
그냥.. 자신이없다 2년뒤에도 똑같은삶을살고 똑같은 핑계거리만
주절주절 늘어놓으며 지금처럼 살고있을까바 불안하다
그냥 푸념이였어. 다들좋은밤돼고 한주시작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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