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 같아서 별 생각 안 들었다고 함 오히려 별로일 거 같았다고 함 근데 실제로 이게 존잘들이 듣는 칭찬이라고 함. 진화론적으로 자기 급에서 너무 벗어나면 경쟁률이 높을 것이란 예상 때문에 아예 기대하지 않는 전략을 선택하기 때문에 매력을 못 느낀다고 함. 그래서 여자들이 맨날 첫인상은 새침해보였다 어쩌다 하면 칭찬으로 받아들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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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고 차갑고 이런거는 첫인상으로는 무조건 좋은 말임 ㅇㅇ
어차피 진짜로 진지한 관계 맺으면 새침해보여서 별로엿는데 알고보내 착해서 좋다고 반전미 어필돠고 더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