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한궈들은 미적 기준자체가 무조건 눈이 클 수록 이쁜 거라는 공식이 있어서 둘째짤녀가 더 이쁘다고 느낀다는데
내가 보기엔 눈이 너무 커서 공격적이고 위협적이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둘째짤녀가 고양이눈의 대표적 예시인듯. 발랄한 느낌이 강함.
수술땜에 생각보다 길거리에서 저런 눈은 흔함.
내 눈엔 첫짤녀가 눈이 너무 크지 않은데 앞은 트여있어서 더 세련되고 끌리게 이쁨.
도도청순 섞은 자연스럽게 끼 있는 느낌이라 개굿.
길거리에서 절대 못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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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도 인라인.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인라인이 자연스러워서 이쁨.
2짤은 절대 귀여운 느낌은 아닌 거 같은데... 귀여운 건 박소담 눈 아닌가 싶음. 강아지눈의 정석
인라인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속쌍임.
기획하는 사람 입장에서 2짤녀는 카메라발 잘받아서 쓰는 거지 인기몰이용으론 절대 아님. 일단 얼굴 다른 요소에 비해 크기가 너무 커서 기괴함이 존재하고 성형티가 많이 나서 부자연스러움. 발랄해보이지만 귀여움이랑은 거리가 멈.
별로 과몰입 안 함.. 왜캐 흥분하심
일단 숨 좀 쉬고 오셈. 나는 걍 연예계 기획자 입장에서 인상에 따라 대중들이 어떻게 수용하는지를 기준으로 말하는 거임. 사실 댓글 차차 읽어보면 내가 흥분했다고 볼 만한 포인트가 전혀 없는데 그렇게 수용이 된다는 건 본인이 지금 정서적으로 민감하다는 말이라...
길게 쓴다는 거랑 흥분한 거랑은... 상관이 없음. 토론문화를 못 겪어봐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길게 써서 흥분했다고 본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흥분해서 그렇게 보이는 걸로밖엔 해석이 안 됨. 내 글에 적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걍 그렇다고 말하는 거뿐임..
내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여러 논거를 제시하며 상대 또는 제3자를 설득하는 게 본래 토론임. 단순히 초코송이 기분이 나쁘고 자극받았다고 해서 사람들이 틀린 걸 맞다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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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 생각 별로 안 궁금한데 먼저 댓글 달면서 의견 피력하더만.. 그랬는데 지금 안 받아들여지니까 기분이 나쁘다 이건데 이거 자체로 1) 여자 얼굴에 ㅈㄴ 관심이 많다, 2) 자신의 의견이 수용되길 바라는 욕망이 있다 는 강력한 방증이잖음..
님 보샘, 지금 본인 의견이 수용되길 바라는 욕망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열불이 나신 거임. 좀 진정하시길... ㅡㅡ
화법이 기집년같고 나발이고 님 화법은 뭐 걍 애새끼 생떼쓰는 거랑 다를 바가 없잖음. 차은우 눈이 1짤녀 눈처럼 인라인에 앞트여진 케이스고 남자나 여자나 눈은 여성적 요소를 가져야 이쁘다고 여겨지는 보편적 미적 기준이 있으니 당연히 나올 수 있는 얘기임
나도 너랑 별로 말 섞을 생각없어.. 솔직히 말하면 난 너한테 아무런 감정조차 없음. 뭐 나보고 화 내고 떼 쓰면 뭐 나보고 어쩌라는 거..ㅋㅋ 애초에 좌갤이 너랑 대화하려고 사람들이 글 쓰러 오는 건 아니잖음? 뭐 대화하다가 어긋나면 어긋날 수도 있는 거지 왜캐 진지빠는 거임;
토론이란 단어가 조온나 거창하게 보여서 그런가본데 걍 댓 달면 나도 거기에 댓 달고 그런 거임. 야갤새끼들이 하는 것도 수준 존나게 낮은 토론의 일부분이고. 결국 다 내 말이 맞아 를 하는 거임. 아니 시발 그럼 그냥 댓글단거니까 내가 님말에 닥치고 "오 맞아맞아 댓글 썼네" 공감을 해줘야함? 이게 뭐 그런 대화내용이었음??
초코송이는 눈도 쪼깐해가지고 뭔 성형 얘기에 여자 눈 얘기를 그렇게 함?
그럴 일 없겠지만 둘한테 고백받으면 1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