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거나 이쁘게말고 잘생기게 눈 뜨는 법을 깨우치게 됐다. 내가 예상치 못한 방법들을 통해 업그레이드 되어간다. 앞으로도 괴로워도 널 믿고 버텨야겠지. 나를 그 길로 이끌어줄 거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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