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지게 만들어.
걍 세상이 빠따로 내 뒤통수 후려버려서 그 후로 눈 떠서
사랑이 아닌, 권력관계로 돌아가는 세상에 적응하려 몸부림 칠 뿐인데.
그때는 사랑을 믿었던 거 같다. 그럴만한 사람도 있었고.
지금은 아니다.
내가 아프면 나를 버리는 새끼들뿐이다.
물론 결국 그새끼도 그랬던 거 같고.
걍 사랑은 날 지켜주지 않더라.
외모적인 서열, 돈이라는 권력
그것들이 날 지켜주더라.
얼굴, 돈, 지위, 그것들만이 날 지켜준다. 얼굴, 돈, 지위 그것들만이 나를 지켜준다. 얼굴, 돈, 지위, 그것들만이 날 지켜준다.
그게 냉정한 현실이다.
내가 그것들이 부족해서 힘들고 아프고 외로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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