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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으면 당신은 단단히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남친도 당신을 만나는 이유를 합리화하는 거임.

"후... 무골반 껌젖에 얼굴도 그냥 쌍수한 한녀 1... 성적 매력도 별로 없고 살 빼려는 노력도 안 하는 너지만

그저 더 이쁜 여자를 못 만나서 너를 만나는 거라고 스스로 인정해버리면 너무 내 자존감도 상처되서

자기합리화 하랴고 너의 성격이 좋아서 만나는 거라고 스스로를 속이는 거야"

이게 진짜 의미.



아니 사실 내면의 아름다움이니, 성격이 맞아서 만나는 거니 이런 자기합리화라도 하는 남자조차도 거의 없음.

속으론 "걍 너라도 박아야지" 이런 마인드임.



재밌는 건 여자가 이런 심보가 더 심함.

"너보다 잘난 남자들 만날 수 있을 거 같은데 걍 너라도 만나는 거야... 그러니 날 공주 대접하듯이 보빨하고 즐겁게 하고 돈이나 써서 허영심 충족할 수 있게 해줘"


물론 현실은 더 잘난 남자들 못 만나서 저런 놈들 만나는 거 ㅋㅋ



걍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는 서로 대딸쳐주기 그 이상은 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