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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꿔지질않는것 같다.
내손으로 낸 구멍도, 내가 쉽게 타인에게 허락한 내 마음의 구멍도.
내가 나를 헤칠수있단게 너무도 확실해지면
내 삶에있어 나는 안전함을 느낄수없게 되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