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길 거 다 즐기고 공허하다고 깨닫는 게 부처가 말하는 해탈이냐? 생각할 수록 좃나 웃기네 평생 욕망하는 지옥보다 즐길 거 실컷 다 즐기고나서 허망해하는 게 낫다. 근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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