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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으로 보았을 때 냉미녀 코스프레충들의 본질은 '해줘'충일 뿐이다.

상대 이성에게 자신을 값비싼 존재인 척 착란정보를 주면서 경쟁률이 높은 암컷인 마냥 보이게끔 조작해서

자신과 관계를 맺으려면 더 많은 값을 지불하게끔 올려치는 번식 전략을 사용할뿐임.


그니까 자기 잘 대해주고 잘 보필해주고 잘 보빨해주고 여왕님처럼 모시면서 지 낮은 자존감 높혀달라 이건데

이런 전략쓰는 부류가 차라리 어장충들보다는 더 도덕적이긴 함.

어장충들은 성관계의 가능성에 대한 암시는 주지만 결국 실제 성관계는 계속 보류하면서

그 성관계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수컷들을 쭉쭉 뽑아먹는 기생충 전략을 쓰는 거고.


근데 분명 어장충들이 더 현명하기는 함.

해줘~ 해줘~ 난 받아먹기만 할게~

라는 속마음을, 마치 한 마리의 호수 위 백조라도 된 마냥 도도한 척 하며 드러내는 자존감괴물 병신년들보다

자기가 원하는 걸 얻어먹으려고 사기치는 어장꾼들이 더 현실적으로 잘 사는 거기는 함.


경제학적으로 따졌을 땐 비싼 척 하는 게 개꿀빠는 거 맞는데

현실적으로는 배우급으로 비싼 애들이 비싼 척해야 개꿀빠는 거고

어중간한 쌍수한 한녀 1, 2, 3들이 비싼 척해봐야 걍 자기 분수 모르는 개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