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예의상 예쁘다 잘생겼다 해주는 말을 진짜로 믿다가

현실에 뒤통수 쳐맞고 아픈 건 오직 자기 자신뿐임.


인사치레로 해준 말 믿고 자신감 가졌다가,

그 기대치만큼 세상이 대우해주지 않는다는 걸 체감할 때

고통스러운 건 본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