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 : "길거리에 예쁜 여자는 많은데 잘생긴 남자는 적긔!!"

= 내가 왜 이렇게 하찮게 생긴 남자들하고만 만나야 하지..? (ㅅㅌㅊ 남자들을 보며) 쟤네정도 외모는 되야 나랑 맞지 않나??

본심 :

1. 남들이 하도 안꾸며서 ㅅㅌㅊ 애들이 적어지니 자기랑 외모적으로는 동급인 남자들도 경쟁률이 높아져서 자신이 저런 애들 못 만나는 거라고 자위하면서

2. 예쁜 여자들이 흔한 거라고 전제 깔면서 자기보다 예쁜 여자들의 가치를 내려치기 하는 것.


ㅇㅇ 한남만 까는듯한 발언이지만 본심은 예쁜 여자들 흔하다고 후려치면서 둘 다 깜.

그래서 꼭 보면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별로없다"는 소리 들으면 열받아서 펄쩍펄쩍 발악하는 거 ㅇㅇ



사람은 누구나 진실이 불편함 ㅇㅇ

자꾸 "길거리 보면 예쁜여자 많던데 ㅇㅅㅇ?" 하는 여자들 나중에 와꾸 인증한 거 보면 진짜  ㅍㅌㅊ인 못난 한녀들뿐임.

뭔 괴물같은 눈썹에 키 150대 후반인데 몸무게 50 이상 나가는 통통녀들이던데.

걍 현실을 깔끔하게 인정하는 게 편함. 뭔 씨발 예쁜 여자가 길거리에 많긴 뭐가 많아

못생긴년들은 아웃오브안중이라 1차적으로 필터링되버려서 선택적 인지편향 되서 예쁜 사람 본 기억만 남아서 그런 거지 ㅋㅋ



진지하게 한 명 한 명 얼굴 최대한 기억하려고 하면서 길거리 가면 예쁜여자 ㄹㅇ 좃도 없음... ㅇㅇ

현실은 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