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건 자신을 속이는 행위더라.

나도 못난 사람이니까 다른 못난사람을 못 까는 거였음.

사실 누구나 그렇지. "나도 못났는데 다른 사람들 왜 까"

이런 마인드로 못난 사람들을 보고 뭔가 불편함을 느끼려 할 때쯤 그 감정을 차단해버림.

하지만 다들 그런 마인드가 있단 거 자체가 절대 못남으로부터 극복하지 못했단 거지.

그냥 현실을 외면 도피 무시 왜곡하고 있을뿐.

그걸 샅샅히 드러내서 패야한다.

그만큼 성장하더라. 자신만 스스로 못났다고 패서 될 문제가 아니라

못난 사람들을 모두 까야함.

자신에게 솔직한다는 건 다른 못난 사람들도 깔 수 있어야 한단 거임.

"나는 저렇게 되기 싫어...!"

"월 2~300따리 나오는 회사 퇴근해서 치맥하면서 소확행하는 삶 너희나 실컷 즐겨...!"

속에 있는 열등감에 솔직해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