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나와서 길 가다가 한 명 지나가길래 걍 일반인 지나가는 줄 알고 그 뒤에 187 모델같이 생긴 애들 폰카 찍고 있는 거 보고 감탄하다가 구경하면서 가는데 같이 있던 형이 저 일반인같이 입고가는 사람 보고 김ㅈㅎ 아냐? 해서 보니까 감격스럽더라.. 무명에 누군지도 모르는 키 큰 존잘 모델들보다 일반인처럼 하고 다니는 유명한 사람이 더 급 높아보이긴 하더라. 걍 무조건 뜨는 게 이 사회에선 최고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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