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런 말에 쾌락 느끼면 돌이킬 수가 없어 여자들 저렇게 주접 떨어주는 거 한 번 맛 들이면 진짜 답이 없어 막 아스팔트 갈린 면상들 보다가 오랜만에 저런 얼굴 보니까 기분좋대... 근데 걍 내가 그분 취향 저격일뿐인 거지 내가 잘생긴 건 확실히 아닌 거 같음 ㅇㅇ 이 좃같은 얼굴이 그정도 주접받을 얼굴은 아닌 거 같은데 암튼 ㅆㅂ 내가 누군가의 최애가 될 수도 있구나 존나 신기하고 좋네 이래도 얼굴이 답이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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