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희생적이고 헌신적인 애비라고 착각하지 말라고. 너는 니 자식에게 지옥과 불행을 물려준 도태남, 패배자일뿐이라고. 니 애미로써 하는 말이라고 말해줌. 내가 죽기 전 애미애비에게 해야하는 말. 했다. 상쾌한가...? 조금? 근데 엄청 상쾌하진 않다. 그냥 해야만 하는 말을 한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