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컴플렉스로 우울증 앓는 사람들이 많구나..


사무치는 자기 감정을 담아서 게시판에 수십 줄 도배를 하다가도


다시 게시판에 글 쓰면서 자해를 한다거나 하는 꼴들 보면 무서울 지경.. ㄷㄷㄷㄷ





그런 사람들 볼 때마다 나는 반듯한 외모를 물려주신 우리 부모님께 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