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은 공상허언증을 앓으며 그동안 숱하게 뻔뻔한 거짓말을 좌갤에 해왔음.


밑도 끝도 없이, 여자한테 무슨 말을 들었다느니, 쌍테를 붙여서 눈이 커졌다느니 하는 허언들을 하루에도 몇 개씩 쏟아내던 11..


사람이 병이 있으면 병원을 가야지, 왜 좌갤에서 헤매고 있는지 그게 궁금. 공상허언증도 전기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들었음.






11의 가당치도 않은 허언에 평소 11을 같잖게 보던 갤러들이 많았던 모양.


11이 순호한테 학살당하니까 다들 하이에나처럼 몰려들어 11의 썩은 시체 파먹고 있네.




ㅋㅋㅋ 웃기는 게


11이 얼굴 못생긴 걸로 순호한테 약점 잡혀서 인신공격 당하더니


차은우도 여초에서 뜯긴다는 허언 개소리를 해대며


은근슬쩍 자신을 차은우에 비비려고 함 ㅋㅋㅋㅋㅋㅋ




11의 약점 = 얼굴 죶같이 생긴 거.


11아? 현실이 답이다. 니 자신을 알라.


쪽 째진 눈에 범생안경 끼고 이마에 탈모끼 보일 30대 한남이 성형을 꿈꾸며 참 대차게 사는구만..~


에라이 따귀나 맞아라 (찰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