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관계를 싫어하고 걔도 남친이 있어서


서로 껴안고 자기만 함

마른 앤데 허벅지랑 팔로 나를 감싸줄 때 너무 좋더라 ㅎㅎ

자꾸 귀여워해주고 이뻐해주니 힘들어도 어느정도 힐링이 됨

솔직히 살짝이라도 통통한 애들이랑은 껴안고 자도 별 감흥이 없고

마른 애들이랑 껴안고 자야 행복함.

역시 답은 얼굴이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