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무도 없는데 열심히 누군가를 위해서라두
살아야지 하는데 사실 아무도 곁에 없어....
8월 말 끝나고 9월 가을에 갈까 싶다....
오래 버틴거 같다... 너무 괴로운 삶이 였다
가끔 행복했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누굴 원망할 생각도 없다... 그저 지겨운 인생 이였을뿐...
살아야지 하는데 사실 아무도 곁에 없어....
8월 말 끝나고 9월 가을에 갈까 싶다....
오래 버틴거 같다... 너무 괴로운 삶이 였다
가끔 행복했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누굴 원망할 생각도 없다... 그저 지겨운 인생 이였을뿐...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