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안산게 난 어릴적부터 경쟁사회
사회에 적응못해서 20살때 산에가서 살려 했는데
용기가 안나서 용기가 없어서 그때 못간게 후회된다
적응하기 넘 힘들다 사는게 왜이리 힘든지
그때 산에가서 살았다면 지금보다는 행복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