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등학교때부터 내가 좋아하는 애들은 다 나를 왕따 시키려고 했음 그래서 대학교에 갔는데 간만에 착한 친구를 만났다 싶었더니 그 친구는 자기가 짱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나에게 강요하고 나를 자기 입맛에 맞게 변하기를 강요함 난 그친구가 성공한것 같고 돈이 많기에 무조건 따르면 될줄 알았음 근데 그러다보니 내 삶은 없고 나는 아무것도 안하게 되었음 그래서 그친구랑 손절을 하고 다른친구 만났는데 내 자존감이 낮아져인탓인지 다른 친구도 나를 이용하려 하기만 함 그러다가 이번엔 여자를 만났는데 여자도 마찬가지 였음 그런데 한 친구가 내가 그동안 만났던 애들과는 정반대 였는데 만나면 자기비하를 하면서 내 자존감을 올려줌 난 그친구를 은연중에 무시했었음 그러다가 그친구 만나면서 내가 폭풍성장 하게됨 그와중에도 나를 깔아뭉개는 친구는 있었는데 내가 폭풍 성장하고 나서 그 깔아뭉개는 친구도 손절했음 그 결과 지금은 나에게 좋은말을 해주는 친구 밖에 없고 나도 나 나름대로 폭풍성장했음 그결과 나에게 못된말을 하는 애들은 다 짤하고 나에게는 이제 내가 성장해가지고 다 나한테 들러붙으려는 사람밖에 없음
결론은 자신의 능력이 없으면서 남에게 빌붙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남에게 빌붙임을 받아라 그게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