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흡연실가니까 남친이랑 잇는 여자애가

ㅈㄴ잘생겻다고 말거는데

그냥 잘생긴 게 아니라 연예인같다고 하니까

옆에 다른 ㅆㅅㅌㅊ 존예녀가 나 보고

ㅈㄴ 껴안고 번호 따가고 그랫는데

그러고 나가니까 뚱녀가 와서 또 번호땀

그리고 다른 여자가 또 번호 땀

근데 그 3명이서 신경전 ㅈㄴ하더라

내가 거절하는 법 못 배워서 하 그 뚱녀가 존나 견제질해서

ㅆㅅㅌㅊ랑 못만나고

걍 ㅍㅅㅌㅊ여자애 데리고 노는중

근데 나는 역시 ㅅㅅ보다는 인기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