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공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아직 1년안된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큰 누나와 사이가 많이 않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녁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게한테 밥먹으라고 하니까 절보더니 저자식있어서 나중에 먹겠다고 하더라고요. 엄마는 저보고 빨리 먹으라고 하고요. 저도 저년은 갑자기 왜지랄이냐고 그러니까 엄마가 저한테 왜욕을 하냐고 저한테 소리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먼저 나한테 저자식이라 하지 않았냐 하니까 너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저년이 뭐냐고 하니까 저는 그럼 나이 많은 사람이 적은 사람한테 저자식 해도 되냐고 하니까 제가 먼저 시비건거라고 저한테 뭐라하네요. 그래서 밥 안먹고 그냥 방에 들어왔네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엄마는 제가 잘못했다고 말하면서 정내미가 떨어진다고 하네요.
공기업 지금 시험기간인거 뻔히 알면서 저러는 거보니 당장 집나가서 연끊고 살고 싶네요. 그전에 제가 잘못인지 객관적으로 알고 싶네요.
정말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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