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갤 희갤 등 .. 오랜 시간이 지나 학생에서 이젠 기업에 다니는 회사원으로 그런데 오늘 밤 따라 찾아오는 이 익숙한 우울의 느낌이 날 다시 이 우울한 갤러리들을 기웃거리게 만드네 역시 우울은 날 끝없이 따라다니는 망령일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