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정신병자가 된거에 마음이 아프다


좋으신 분이셨는데...


그집 부모님들은 마음이 어떨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문자를 드렸지만 답장이 없는걸 봐서는


그 선생님에게 제대로 된 위로를 해준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까


마음이 안좋다... 한 작품 때문에 한 사람을 망가뜨린게 정상적일까


너무 못됐다 사람이 인간이 타인을 무시하고 깔보고


타인의 기분은 생각치도 않는 말을 하는 인간...


자신의 기분만 생각하는 더러운 인간...


난 적어도 예술을 하면서 저러는지는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