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개워낼만큼 마셨어

그냥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 동시에 앞으로의 생각도 많아

나는 너를 원해 내 마음을 오롯이 쏟을 수 있는 너를

어딨니 나 이제 좀 괜찮은 사람이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