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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다 식어빠진 떡만둣국

날 쳐다보는 눈들 때문에 혼자 얼른

허겁지겁 억지로 목구멍에 집어 넣었는데

적게 먹었는데도 그 이후로

아직까지 소화가 안돼

자꾸 속이 불편하고 명치가 아프고 어지러워

계속 떠올리기 싫은 그때 장면들이 떠오르고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