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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가 2017년쯤 실수를 헌게 있는데
그일이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 데미지를 입었어 일반인한테는
흑역사지
지금은 남친이랑 같은 집에 사는데
남친은 내 병신같은 존재를 아는거 같기도함 ㅜㅜ
나는 내남자친구를 너무 사렁허고 존경합니다
어느 안티이든 미친개든 이간질을 한다 하더라도
내말을 믿어줬음 좋겠다 싶음
가끔 남친이 나 정신 이상하다는데ㅜㅜ 어느 정도 이해는 해
나같은 허접한 여자가 그일을 잊고 살기도 힘들었고 그러고
나는 이유없이 못생겼다는 이유로 같은 여자들한테 미움을 받았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