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어릴때는 뭐만 해도 다 될거같고 20살되면 최소 남들처럼 운전면허도 따고 평범하게 살겠지라고 생각했다.
본인 학교폭력으로 인한 중졸에 몸도 안좋고 지금까지 이룬거 하나 없는 방구석 개찐따다. 10대때는 그래도 꽤나 긍정적이였어서 다들 좋아해줫는데 성인되고나서는 남들 다 자기갈길가고 나만 내 길을 못찾고 방황하더라 그래서 그런가 부정적인 생각 존나 들기 시작하더니 인간관계도 다 망가져서 지금 내 친구 한명이 은따 시키더라 ㅋㅋㅋ.. 어릴때는 꿈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 꿈마저 희미해진다. 아니..솔직히 그냥 도전하는게 귀찮아 맨사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그냥 자다가 죽어도 별로 여한 없을거같아.  근데 어릴때 왕따 당했었거든? 그래서 그새끼들한테 잘사는 모습보여주려고 인기로 먹고 사는 직업을 주로 하고 싶어했음 유튜버나 웹툰작가 같은거 희안하게 연예인은 별로 안하고싶더라 여기서부터 이미 나는 너무 큰꿈을 쥐고 있는듯해 근데 이거 아니면 미쳐버릴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하냐 ㅋㅋ 아 시발.. 왜 난 그냥 남들처럼 공장다니거나 평범하게 취업해서 사는걸 원하지않는거야.. 잘난것도 없으면 적어도 욕심이라도 없어야지 개ㅈ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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