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오래 마시고 있잖냐. 사랑하는 건 진득허이 하는 것을 보니 아직 무엇을 사랑하는지 정하지 모댔나보다.
분명 진득할 뭔가가 있을 것.
김멍멍,(madmace8)
2022-02-28 11:48:00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곧분유가철
[7]곧휴가철(118.42) | 2026-02-28 23:59:59추천 0 -
쾌락만을 추구하는것은 죄악
[2]ㆍ(1.233) | 2026-02-28 23:59:59추천 0 -
주변에 얘기할데가 없어서 답답
[2]산들산들(kitkat000) | 2026-02-28 23:59:59추천 0 -
진짜 울고싶다
[2]산들산들(kitkat000) | 2026-02-28 23:59:59추천 0 -
슬슬 자러 가볼까..
[2]김아싸(assa06) | 2026-02-28 23:59:59추천 0 -
오래전 좌갤에서
[2]익명(223.38) | 2026-02-28 23:59:59추천 0 -
다음주가 안 왔으면 좋겠다..
김아싸(assa06) | 2026-02-27 23:59:59추천 0 -
배경화면 뭐하냐 징짜
[9]곧휴가철(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0 -
성병 걸려서 거기가 썩고 있어
[3]네모(singcsj) | 2026-02-26 23:59:59추천 2 -
귀차너귀차너
빵야@(ddangkong11) | 2026-02-26 23:59:59추천 0
야 시인련아 아직도 시쓰고 다니노
무낙은 사랑이다. 문어낙지볶음처럼..
비슷하면서 다르지만 볶아내면 조화롭지..
시는 이름처럼 셔 제철 과일이나 좀 얹던지ㅣㅡㅡ 그렇게 몬하면 시대에 뒤떨어진다 쉰내 노인처럼 오우야쓰 벌스미쳣농ㅋㅋㅋ
알로하 말이 맞따.
야 나 시써주라 예전꺼는 까먹음 미안
까먹었음, 다시 달면 그만이지. 맛있다. - 김멍멍 <배고프다> 2022.02.28
술이상의것이 있어서 술은 끊어냈어
酒가 되는 다른 무언가에 취했고만.
진득하게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능력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