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는데.. 변기 내리는 문닫는 소리아니면

정신이 흐트러지면 드러나는 증상일수도 있지

난 처음부터 우울증이었고

한 3년뒤에나 정신분열 약 먹었고

2년 뒤에 나아지고 잘 살다가 갑자기 그런게 있나?

다음주에 병원다시 갈건데 의사선생님 아직 계셔?

선생님이 있어야지 말을 할 수가 있지 너는 선생님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어 바닥을 핥을것이 아니야

고양이기어가는 소리가 자꾸 들려서 나 혼자 회사에서 귀를 막고 음 이라고 말을 해
그럼 고쳐져서 음이라고 하지 않으면 폭탄터져서 내가 그냥 하는거거든 ...다른사람 아무도 안하더라 외로운 회사야

젊은 기업이 왜 장점인줄 모르겠어.....
대기업 좃같다지만 틀딱회사라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