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가는 느낌..외국에 있을땐 부랄친구랑 사이 안좋아지고..한국와서는 나도 모르겠는 이유로 다 떠나가내진짜 친구란게 한명도 안남아버렸내..외국에 친구가 있긴 하지만 난 한국이니..애초에 연락도 잘 안하는걸..
원래 티격태격하지않나 친구가 나한테 화내는 모습을 한번도 못봤다면 그것도 이상함
티격태격했었던 적은 있었지.단지 그때는 먼저 사과한다거나 바로 풀어서 괜찮았었는데 마지막엔 완전히 연락을 못하게 서로가 차단한것 같이 되버렸내
그럴땐 진짜 개뜬금없이 아무렇지않게 연락하는데 이거 효과좋음 막 서로 저주 퍼붓고 헤어진거 아니면... 나도 당해본뒤로 효과 좋아서 잘 써먹음 부작용으로는 상대가 싸패같이 느낄수도있음 ㅋㅋ
나도 한번 뜬금없이 연락했었는데 더이상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답을 이미 받아버려서 그때 ..아 그렇쿠나...하고 결국 안보내게 됬음.
부작용이 이겼군...
음,.그렇지 ㅋㅋ 결국 이리 끝나버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