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꼬매고는 팔목을 칼로 조지는게 너무 티가 많이 나서
뺨을 치는 걸로 바꿨는데
그것도 얼굴이니까 자꾸 멍드니까 이상하게 봐서
팔이나 다리를 때리ㅣ는걸로 바꿨거든
술먹고 어디 박아서 다친것처럼
나는 당연히 술먹느면 다치는 것 같이
오늘은 몸이 아프니까 팔안쪽으로 쇼부봤더니
그것도 안되고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난 어떻게 해야 돼?
난 어떻게 감정을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