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아로 자랐거든..
보육원에서 14살까지 있다가 17살에
쉼터가고
19살에 퇴소해서 그때부턴 닥치는데로 일 시작했음
치킨집 닥치는데로 돌아다니면서 알바 써달라고 구걸하고
물은 공중 화장실 수돗물 마신적도 있고
잘때는 아파트 비상계단이나 놀이터 미끄럼틀 안에서 자던게 다반사임.. 근데 괜찮았음 원래 내 인생은 어릴때부터 줫같앗으니까
온실속 화초가 아니라 이미 쳐맞을데로 쳐맞은 풀잎은 잘 꺽이지 않더라.. 지금도 존나 지옥같은 인생을 보내고 있지만 난 내가 애정 결핍이 잇는줄 몰랐는데 씨발 여친 생겻다고 집착 오지게 하는거보고 깨달앗다
진짜 잘해보고 싶엇는데 집착 존나하고 애정 강구하다 3일만에 깨졋다 애미 씨잘
- dc official App
나 진짜 부모 없이 자라도 괜찮다 오히려 난 남들에 비해 진짜 독기로 이겨냇다란 자신감 하나로 살아왔는데 내가 - dc App
애정 결핍이었다고? 3일밖에 안 사귄 여친 나 버린 애미애비처럼 떠날까바 카톡 오지게 보내고 사랑 강구하는 나 자신을 보고 현타가 왔다 정신 병원 가야되나 - dc App
그래도 자각하고 있어서 다행인듯 신경과 다녀봐라
배부른소리하네 ㅗㅗㅗㅗ
카톡 오지게 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