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쪽에 존나 큰 수술 자국 있는데
볼때마다 이상한 감정이 느껴짐..
쉼터에서 지 애비 죽이고 나이 때문에 감옥도 안가고
병원에 있다가 쉼터온 새기 였는데
단체 생활하면서 청소도 안하고 암것도 안하는 새끼
꼴보기 싫어서 한마디했더니 그때는 암말도 안하더니
개새끼가 갑자기 칼들고 달려와서 존나 찌르더라..
그때 유체이탈이라는걸 처음 느꼇는데 몸에 힘 계속 빠지고
눈도 계속 감기고 소리도 점점 줄어들고 아 이제 죽는구나하면서
별애 별 생각이 스쳐지나가는데 4일뒤에 응급실에서 깨어남 ㅋㅋ
차라리 그때 죽엇으면 나았을거 같기도 뭐 인생 좃같이
산게 뭐 자랑이냐 싶겟지만 가끔 일할때나 평상시 생활할때
억울하긴하다.. 씨발 내 인생 난이도만 하드코어 100배 느낌이라
- dc official App
죽일거면 확실하게 죽였어야지 씨발새끼야 - dc App
그땐 죽을때가 아니였던거지! 그래도 얼굴 아니여서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