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미션인가
직장에서도 항상 새로운 테스크가 내려오고 (+ 데드라인이 설정된)
개인적으로도 무언가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든다
아무 생각 하지않고 멍하니 평온함을 찾고 싶지만
동시에 무언가 계속 해야 한다는 조급함과 불안감
역으로 찾아온 무기력증에
퇴근하고 유튜브로 세월을 허비한 게 어연 2년째
무언가 스스로 동기부여 되는 게 없다
이직도 생각했으나 퇴근하고 공부가 쉽지 않고 (물론 핑계겠지만)
악기를 배우려 기타도 샀으나 일주일 띵띵거리다 구석행
재테크도 공부 하다가 '21년도 말 경기하락부터는 무기력
어렵다
성취감 내 삶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이 없다
난 잘 살고 있는건가
5년뒤에 나를 돌아볼 때 나는 잘 가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불안하다
삶의 미니맵이 있었다면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