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월이 야속하구만 좌절갤러리도 가끔 눈팅하기는 했는데 아무튼 그 때는 위로를 많이 받았어 가끔 생각난다 이름도 목소리도 모르지만 텍스트로 보았던 따뜻한 사람들 고마웠었지 덕분에 살아 지내고 있는 듯
그래 살자 잘 살앗어.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나아..
이거 보고 내가 쓴글 가서 찾아봤는데 난 따듯한 사람이 아니었던 걸로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