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월이 야속하구만

좌절갤러리도 가끔 눈팅하기는 했는데

아무튼 그 때는 위로를 많이 받았어

가끔 생각난다 이름도 목소리도 모르지만

텍스트로 보았던 따뜻한 사람들

고마웠었지

덕분에 살아 지내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