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30만원 빌려줫었는데

당시 너무 급하다고 담날 꼭준다해서 빌려줫는데

담날되서 안주길래 뭐라하니까 얼마필요하냐 하더라

화나서 다달라고 했는데 20주고 뭐 사정어쩌구저쩌구 하길래

알겟다 하고 걍 넘어갓는데 그 담주부터 자꾸 10만원씻

빌려달라 하네.전에 10만원까지 같이 갚겟다면서

그냥 안빌려주는중 그뒤로 뭐 일주일마다 한두번씩은

저러는득 고딩때 같이 맞고살던 친구고 결혼해서 좀 쪼달리나 싶어서

엊그제는 걍 10만원 없는셈 치고 갚지말라 함

갚을생각도없이 빌려달라고만 하는게 기분이 나쁨

심지어 내선에선 이해 안가는데 그친구 마누라 sns보면

맨날 어디 놀러간 사진밖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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