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의무 책임예전엔 대책없이 우울해서 우울함만 벗어나면 돼 였는데지금은 여러가지가 속을 무겁게 만들고다시 우울함의 물 밑으로 끌고 내려가려 하는 느낌그냥 행복의 삶이라는 걸 머리속 꽃밭 처럼 느껴보고 싶다
오ㅓ. . 쌉공감
개똥밭에 궁어도 이승이 낫다고는 하는데.. 살면 살수록 인생은 고통같음. ㅎ ㅏ.. 내가 잘못산거겟지
죽는거 보다야 사는게 사실 살아온게 아깝긴 한데... 이승이 낫다는 게 행복하다는 말은 아니네
린정하는 부분이고요
가끔 우울하게 답답할 때 친구가 있는거도 아니라 이야기 할 데가 없어서 여기 글 한 두개 씩 남기고 가는데 이렇게 봐주는 사람이 있어 그래도 위안이 됨 ... 다들 월요일도 힘내자 어쨌든 내일은 오고 턱 죽을 순 없으니 또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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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가.. 먼가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