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회사라고 텔레파시를 몇번 보냈는데


못알아차리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냥 회사생활에 긴장감 + 설레인거같던데 ㅠㅠㅠㅠㅠㅠㅠ


에휴 모르겠다;;;;;;;;;; 나는 할만큼 했어;;;;;;;;;;;;;;;;;;;;;;;


아 정말 있으면 있을수록 사장 멱살을 쥐고 내동댕이치고싶은 회사다;;;;;;;;;;;;


내일만 참자;;;;;;;;;;; 내일만 나오고 다음주부터 질문 전화오면 친절하게 알려줘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