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믿지 않고선 살아남을 수 없어
딴사람은 생각하지 마
자신만 생각해
내가 원하고 하고 싶은것만 해
영화 록키발보아 중에서...
칠팔님이 왜 이 영화를 보라고 추천해 주신 건지
보면서 이해는 되었지만...
좋았던 기억 따위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그분의 말이... 날선 반응이...
칼날처럼 파고드는 게 싫어서...
나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수치심이 불꽃처럼
피어오르고
아무도 모르리라 생각했던 혼자만의 비밀이
낱낱이 상대에게 까발려진 수치심과 같았어...
나도 이기적이고 싶어...
지나치게 남을 생각하며 살고 싶지않아...
나도 알고 있지...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나 자신이라는 걸...
하지만...
세상은 나 혼자서만 살아갈 수는 없잖아...
나도 이렇게 계속 알 수 없는 상처를 받으면서
계속 도망치고 숨고 싶지 않아...
나도 살고 싶다고....
그렇다면 자네 김유리씨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과 같이가면 되지않겟는가! 모두를 품고갈순 없는일이잖음
비추 실명제. 누군지 알고 있으니 그만 상처 주시죠! 그만 하시라구요. 제대로 된 해명도 없이 왜 내가 계속 상처 받아야하는데요 말하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상처 주지 말라구요!
머가 싫은지 비추만 박지 말고 얘기를 하던지!
이젠 참지 않아 도망가지도 숨지도 않을거야! 내가 여기 좌갤에서 완전히 떠나줬으면 하는거야? 니들 화석끼리 놀게? 내로남불 그만해! 머가 그리 잘나서 상처 주는데!
어제도 분명히 싸우고 싶지 않다고, 다같이 잘 지내고 싶다고 했고 마음에 안들면 조용히 지나가시라고 했어. 그런데도 어제 글에 비추를 박아?! 사람 왜 그래? 그렇게 쪼짠해?
디시 갤에서 머가 그리 심각하다고 투딱거리고 풀지도 못하는 닝겐 쪼짠!! 보이지 않는다고 비추나 박으면 모르겠냐고!? 내가 나도 모르는 죽을죄를 졌어?! 나이 헛드셨어요?! 여갤러 하나 그렇게 야몰차게 하면서 내 보내고 싶으세요!? 걍 아무일 없던것처럼 풀어줘도 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