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짤은 과거의 님이 쓰신 글입니다.
언뜻 보면 제가 쓴 글처럼 저랑 비슷한
면이 있네.. 했습니다.
님은 39년이라는 삶을 살아오면서.
배려와 존중을 배우지 않으셨나요?
표준규격의 사람보다 더 뽀쪽뽀쪽하게
말하는 편이라고 하신..
나이가 들수록 과거의 나를 반성하며 유해
지지 않나요.
저를 두고서 "기르지도 않는 개"에
비유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님에게 있어서 인간보다 못한 " 개 "
였나 봅니다.
제가 님한테 관심 달라고 엄살로 깽깽 울부짖고
쓰담어 달라고 한 적도 없고, 나의 글들이 그렇게
밖에 느끼지 못하신 거면 님의 공감 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 좌갤에서 님이 저의 모갤러에 대한
마음을 적은 글에 댓을 달아주고 그 갤러가
누군지 물어오면서 옾톡 열라고 하였었고
옾톡으로 그 갤러에 대한 상담해 주고
그 갤러한테 가서 물어봐 줄까 했었고..
몇 번의 제 글들에 항상 위로가 되는 댓을
남겨 주셔서 저는 츤데레 키다리 아저씨라고도
했었는데..
너무도 고맙고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머 때문인지 댓글 단 글을
통째로 날려 버리고 다시 댓글 없는 똑같은 글을
올리셨어요.
제 입장에선... 아! 내가 멀 잘못했구나. 머지?
하면서 물어봐도 제대로 답변은 없으시고
계속 모른체하니 저는 답답하고 님께 눈치를 보고
그런 시간들을 보내면서 음해와 비추 테러로
상처를 받고..
여길 안 오겠다는 저를 두고서 "개"에 비유하시는
님의 본성은 어떤 사람인지?
제가 그동안 짧은 시간 동안 느꼈던 나의 생각이
느낌이 잘못되었나 보다.. 하는 저의 어리석었던
저를 탓하게 되네요...
머가 그리도 심각했길래 풀지도 못하고
이러한 끝맺음을 하게 되는 걸까요?
참 슬프네요...
짧은 시간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었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 대한 감정 푸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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